연합뉴스 |
조 장관은 27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하며 주요국 외교장관들과 중동 정세를 포함한 국제 정세를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한미 외교장관이 만날 경우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비롯한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미국의 파병 요구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미국의 우방 7개국이 발표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규탄 성명에 동참하고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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