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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실험실서 다이아몬드 키워 건물주 된 남자...진짜와 구별 불가, 서장훈 "이 정도면 연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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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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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안채빈 기자) 실험실에서 키운 다이아몬드로 성공을 이룬 강승기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종로3가에서 다이아몬드 사업을 이끄는 강승기의 이야기를 다룬다.

강승기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8번째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생산에 성공했으며, 독자적인 기술로 특허를 취득한 인물이다. 다이아몬드 사업을 통해 300억 원대 건물주가 된 배경과 집념, 도전 과정을 방송에서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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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이 강승기의 다이아몬드 빌딩을 찾아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의 실체를 확인한다. 강승기는 "보통 다이아몬드는 광산에서 캔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는 방에서 키운다"고 말하며 실험실에서 다이아몬드를 생산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이어 직접 제작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보석들을 선보이며 시선을 끈다.

서장훈이 "그럼 가짜 다이아몬드 아니냐"고 묻자, 강승기는 "실험실에서 키웠다고 가짜가 아니다. 천연 다이아몬드와 성분이 100% 똑같다"고 답한다.

또한 "보석 감정사가 하루 종일 현미경으로 봐도 천연 다이아몬드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구별할 수 없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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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그리고 큐빅의 차이점과 구별법도 공개된다. 서장훈은 직접 두 다이아몬드를 구분해보겠다며 도전에 나서고, 강승기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 보인다. 두 다이아몬드는 물리적·화학적·광학적 특성이 동일해 육안으로는 구별이 어렵다는 점도 언급된다.

또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의 제작 과정이 소개되며 '다이아몬드 씨앗'의 존재가 공개된다.

서장훈은 "다이아몬드 씨앗까지 만들 수 있다니...거의 돈을 찍어내는 수준 아니냐. 말 그대로 현대판 연금술 같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강승기가 직접 '다이아몬드 씨앗'을 꺼내 보이자 현장 분위기가 더욱 고조된다.

강승기의 성공 스토리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의 제작 비밀은 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안채빈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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