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벌써 23% ‘급등’…샀어야 했다” 300만장 돌파한 ‘이 게임’ 때문에 난리라는데

댓글0
헤럴드경제

[연합]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붉은사막’의 판매 흥행 소식에 제작사인 펄어비스의 주가가 25일 23% 넘게 급등했다.

이날 펄어비스는 전장 대비 23.34% 오른 5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5만23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붉은사막’의 판매 흥행 소식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전날 장 마감 후 펄어비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사막’의 전 세계 판매량이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출시된 지 4일 만에 300만장을 돌파한 것이다.

앞서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하루 만에 전 세계에서 200만장의 판매량을 올리며 역대 출시된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단기간 내에 가장 많이 팔린 게임에 등극한 바 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파이낸셜뉴스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디지털·AI 전환, 모두의 미래 좌우할 것"
  • 아주경제카카오테크 부트캠프 2기 수료… AI·클라우드 등 실무형 인재 양성
  • 플래텀파워테스크, 에이전틱 AI '아웃코드 에이전트' 론칭
  • 이데일리“스타벅스에서도 페이코로 결제하세요”
  • 디지털데일리美 'AI 인프라 버블론' 투자 대비 실익 경고…韓 언제까지 'AI 수혜국'? [인더AI]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