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 전 남원시의회 의장 /더팩트 DB |
[더팩트ㅣ남원=양보람 기자] 전북 남원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영태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남원시의회 의장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남원시청 맞은편 향교동 지리산새마을금고 2층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3일 김 예비후보는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김 예비후보는 △남원시 거주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12만 원 이·미용 바우처 지급 △72홀 대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 전국대회 유치 △노암동-조산동 연결 교량 건설 △영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연 100만 원(지역화폐) 육아교육비 지원 △햇빛에너지 마을발전소 설립으로 남원시민 1인당 기본소득 100만 원 시대 등을 공약하고 있다.
특히 소방관 심신회복을 위한 '국립 남원 소방 안전 치유 복합단지조성' 등은 눈에 띄는 공약도 내놓고 있다.
김영태 예비후보는 "시정 운영 방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지역 내 경제 선순환, 전 세대가 안심하는 도시를 제시했다"며 "행정의 기준은 '시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는지' 두고 현장을 뛸 것"이라고 말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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