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청와대 이어 與도 비상경제대응상황실 설치키로

댓글0
파이낸셜뉴스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뉴스1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원내에 ‘비상경제대응상황실’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물가, 에너지, 금융시장 등 민생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대응을 신속히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같은 날 청와대도 중동 전쟁에 따른 국내외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할 방침을 밝혔다. 문 원내대변인은 이를 언급하며 “당도 정부의 비상경제 대응 체계 가동에 발맞추겠다”고 했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중앙일보송언석 "세제개편안 발표 뒤 코스피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져"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뉴스1장동혁 "'계엄유발러' 정청래, 내란 교사범이자 주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