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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 "멈춘 동해 다시 뛰게 한다" 힘찬 동해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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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아닌 완료로 증명하는 실행력으로 동해 대도약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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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동해시 동쪽바다 중앙시장 야외무대에서 힘찬 출마 선언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동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동해시 동쪽바다 중앙시장 야외무대에서 힘찬 출마 선언을 펼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언은 동해시를 ‘멈춘 도시’에서 활력 넘치는 ‘뛰는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결연한 다짐이자 시민과의 약속으로 평가된다.

이정학 예비후보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 정체, 일자리 부족, 구도심과 상권 침체, 관광 인프라 한계, 의료·돌봄 체계 약화 등 동해시가 직면한 현실적 위기를 직시하며, “멈추었던 동해를 다시 뛰게 하는 데 반드시 성공하겠다”고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대화와 약속만으로는 부족하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오직 실행과 완료로만 증명할 수 있다”며 위기 극복의 핵심요소를 ‘실행력’으로 규정했다.

출마 선언 무대에서 이 예비후보는 동해·묵호항 기능 재편과 크루즈 여객선 유치로 울릉도·독도 접근을 잇는 해양 관광 관문 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을 제시했다. 아울러 KTX 운행 확대와 역세권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망상해수욕장부터 무릉계곡을 잇는 체류형 관광 동선 구축으로 동해 관광 산업에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여당 후보답게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내세워 “앉아서 예산을 기다리는 시장이 아닌 발로 뛰어 예산을 확보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동해시 최초 1조 원 예산 시대 개막을 통해 전례 없는 대도약을 이끌겠다는 의지로, 재정 확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출 방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의료안전망 대혁신을 약속하며, 수술 가능 의료 인프라 확충과 24시간 응급 체계 강화, 군·민 협력 모델 구축으로 시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의료 도시를 지향할 계획이다.

생활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 편의 증대, 수수료 경감, 상권 특구 지정 추진 등 실질적 소상공인 지원 정책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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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동해시 동쪽바다 중앙시장 야외무대에서 힘찬 출마 선언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동원 기자]



이 예비후보는 “동해시는 그동안 멈춰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할 수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변화를 완수하는 ‘실행력’”이라며 “봉사와 의정, 민·군 협력 경험이 그 바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우상호 도지사와 하나 되는 삼각편대가 동해시를 국가 전략 핵심 거점으로 세우고, 대한민국 대도약의 롤모델로 우뚝 설 것”이라며 시민의 압도적 선택과 동참을 요청했다.

이번 출마 선언은 동해시의 침체를 끝내고 재도약을 펼치려는 강한 동력으로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정학 예비후보의 추진력과 실행력이 실현되어 동해가 활성화의 전환점을 맞이할지,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진심을 담아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뛰겠다는 이정학 예비후보의 다짐은, 동해의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로 펼쳐졌다.

아주경제=이동원 기자 lay13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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