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고지를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5일 오후 누적 관객수 1500만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에 "입춘에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어느덧 벚꽃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끝없는 흥행 여정에 동행해주신 1500만 백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축전을 게시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3위를 기록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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