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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감독X신구 연극 ‘불란서 금고’ 객석점유율 95% 기록…공연 1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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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장진 감독의 신작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가 공연 기간을 오는 6월7일까지 1주일간 연장한다.

‘불란서 금고’는 어느 은행 지하 비밀 금고 앞에 모인 다섯 인물이 벌이는 하룻밤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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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장진 신작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가 공연 기간을 오는 6월7일까지 1주일간 연장한다. (사진=장차,파크컴퍼니)



국내 최고령 배우 신구부터 성지루, 장현성,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조달환, 안두호, 김한결,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까지 밀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인다.

장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으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은 예매율 1위와 객석 점유율 95%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제작사 측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당초 5월31일까지였던 공연 기간을 6월7일까지 1주일간 연장하기로 확정했다.


한편 ‘불란서 금고’는 연장 공연을 포함한 마지막 티켓 오픈을 이달 31일 오전 11시, NOL티켓을 통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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