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의 의무화 첫날인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 요일별 운휴 차향(쉬는 차량) 끝번호가 안내돼 있다.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되자 정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실시했다.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다. 2026.03.25 jk31@newspim.com |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의 의무화 첫날인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 요일별 운휴 차향(쉬는 차량) 끝번호가 안내돼 있다.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되자 정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실시했다.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다. 2026.03.25 jk3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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