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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음주 책임' 22경호대장 교체…후임 윤정한 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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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촬영 김성민]



대통령 근접경호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호대장이 새로 임명됐습니다.

소속 직원들의 음주 사건으로 전임 대장이 문책성 인사 조치된 지 약 일주일 만입니다.

서울경찰청은 신임 22경찰경호대장에 윤정한 부산경찰청 총경을 임명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윤 총경은 내일(26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앞서 22경호대 부하 직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3·1절 기념행사 경호 전날 밤 9시 이후 술을 마시지 말라는 공지에도 밤 10시 30분까지 음주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경찰은 지휘책임을 물어 지난 17일 전임 대장을 대기 발령 조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22경호대장 #31절 #대통령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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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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