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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위기에 ‘中 전기차 산업’ 주가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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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가 가시화되면서, 국제 유가 급등 여파가 중국 전기차 제조사들에게 거대한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스포츠경향

BYD 돌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4일 국제 유가 폭등이 전 세계 소비자들 구매 패턴을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빠르게 전환시킬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 과정에서 가성비가 높은 중국 브랜드들이 최대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달 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중국 전기차 제조사 몸값은 물론 배터리 제조업체들 주가도 오르고 있다. 글로벌 EV 시장내 거대 배터리 생산 공장이라 불리는 CATL은 19%, 선그로우 19.4%, BYD는 무려 21.9%까지 치솟았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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