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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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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유유제약 전경.


유유제약이 자사주 소각과 배당금 증액을 골자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25일 유유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중 보유 중인 자사주 소각을 완료해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한다. 지속적인 고배당 분리과세를 목표로 배당금 규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유제약 2025년 결산 이익배당금 총액은 전년 대비 10.7% 증가한 21억원으로 책정됐다. 배당 성향은 26.2% 수준이다.

주주환원 확대 배경에는 실적 성장이 있다. 유유제약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408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당기순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는 “지난해 호실적 달성과 관련해 회사를 믿고 지지해 주신 주주 성원에 보답하고자 자사주 소각 및 현금배당 증액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와 주주가 함께 상생하는 경영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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