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20%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2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8100원(19.90%) 오른 4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장 초반 4만940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전일 장 마감 이후 '붉은사막' 판매 흥행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의 개발 기간 이후 선보인 신작이다.
전일 펄어비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사막'의 전 세계 판매량이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출시 이후 4일 만이다.
삼성증권은 앞서 지난 23일 펄어비스에 대한 기업 분석 보고서를 통해 "붉은사막 출시 이후 판매량 지속 여부가 올해 실적의 열쇠가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아주경제=고혜영 기자 kohy032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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