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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늘(25일) 1500만 넘을 기세...누적관객 1492만 돌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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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연휘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가 1500만 명 돌파에 임박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약칭 왕사남)'는 지난 24일 전국에서 7만 85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로서 '왕사남' 누적 관객수는 1492만 1384명을 기록 중이다.

이에 '왕사남'이 오늘(25일) 15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설 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욱이 오늘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의 '문화가 있는 날'로 평상시 평일보다 관객수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는 터다. 이에 오늘 중 '왕사남'의 1500만 돌파가 유력한 모양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어린 나이에 왕위를 뺏기고 죽임당한 조선 비운의 왕 단종(박지훈 분)과 목숨을 걸고 그의 마지막을 수습한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내 호평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국내 박스오피스 2위는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지난 24일 4만 101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수 54만 4021명을 기록 중이다. 또한 현재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인 만큼 계속해서 상승세가 기대를 모은다.

/ monamie@osen.co.kr

[사진]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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