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령 에디터]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처럼 단순히 해외에 출시하는 수준을 넘어, 각 기업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앞세워 북미, 일본, 글로벌 플랫폼을 동시에 공략하는 모습이다.
오프라인 행사, 멀티플랫폼, 글로벌 IP, 스팀 진출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며 K게임은 점점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주요 게임사들은 지금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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