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인양 |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부산 기장군의 한 해안가에서 차량이 후진하다 바다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5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한 횟집 앞에서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후진 중에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내부에서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1명은 숨지고 1명은 크게 다쳤다.
울산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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