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사진/장성군 제공 |
군은 지난 20일 남면 마령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병해에 강한 편백나무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공직자, 장성군산림조합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편백 우량묘목 약 1,000본을 심으며 건강한 산림 조성에 힘을 보탰다.
행사가 열린 남면 마령리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우려 지역으로,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존 소나무 대신 대체 수종 식재가 추진되는 곳이다.
장성군은 앞으로도 병해충에 강한 수종 중심의 산림 관리와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산림 생태계 보호에 나설 방침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전남광주 이주상 기자 eaglefo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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