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
[헤럴드경제(영주)=김병진 기자]유정근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영주 발전 5대 핵심 공약과 30개 사업’을 발표했다.
5대 핵심 공약은 첨단 미래산업 중심 교통도시, 체류형 휴양 관광도시, 스포츠·레저도시, 청년이 머무는 농촌, 복지도시 등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조성, RE100 데이터센터 유치, 드론 및 메디푸드 산업 육성, 국도 28호선 우회도로 건설, 부석사 관광복합지구 개발, 동서횡단철도·동서5축고속도로 조기 추진,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등이 포함됐다.
유정근 예비후보는 “영주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키면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약”이라며 “단순한 청사진을 넘어 영주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풍요롭게 바꾸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영주시장 공천에는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 유정근 전 영주시장 권한대행, 최영섭 영주발전연구소장, 황병직 전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등 5명이 공천 신청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