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창원 기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이 주요 교수진과 함께 신입생 환영회를 열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은 지난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아트센터에서 2026학년도 전반기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90여 명의 신입생과 재학생, 동문, 교수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예술대학원 원우회(회장 임지안)이 주최했다.
이번 환영회는 신입생들이 예술대학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학과 간 교류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사회자의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예술대학원장 정영한 교수의 인사말, 공연영상학과장 이대영 교수, 예술경영학과장 권병웅 교수, 아트앤디자인학과장 김희현 교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동문회 소개와 후원금 전달, 동문 및 교수진 축하공연, 신입생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권병웅 교수는 "이번 환영회는 신입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학과와 세대 간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간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대 예술경영학과는 대학원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힘쓰는 한편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과 다양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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