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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물론 공연·축제까지,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추진"[충북,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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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시설 노후·경제 및 문화인프라 확충필요, 지난해 초 추진 시작
지난해 말 5만석 이상규모 돔구장 국가공모 발표, TF 구성해 대응
45홀 규모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전국 최초 도단위 공공 파크골프장
시범운영 넉달 이용객 3만명 육박, 6월 시설 보완해 7월 정식개장
핵심요약
■ 방송: 충북CBS 라디오 <시사직감>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17:00~17:30)
■ 제작: 이은영 PD
■ 진행: 김종현 보도제작국장
■ 대담: 정완수 충청북도 체육진흥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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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수 충북도 체육진흥과장. 충북CBS



[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가 우리나라를 직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 차원의 비상대응체계 가동이 예고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중동 전쟁의 확대, 장기화로 원유와 천연가스 등의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비상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각 부처엔 수급 우려 품목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대체 공급선을 세밀하게 파악해 줄 것과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한 대비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국민들에게 협조해 줄 것을 호소했는데요. 외환 위기나 코로나 국난을 극복한 것처럼 이번 위기도 모든 국민의 마음과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다며 공공기관은 차량 5부제 등으로 솔선수범하고, 국민도 대중교통 이용이나 절전 등 에너지 아껴쓰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누군가의 이해관계와 힘의 논리로 시작돼 정당화될 수 없는 중동 전쟁은 멀리 이곳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노릇,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 여파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 실천, 그리고 함께 이겨내겠다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김종현> <시사직감>은 매주 화요일 이 시간 고정코너로 여러분 만나고 있습니다. <충북, 중심에 서다> 코넙니다. 충청북도의 현안과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 각 실국의 책임자들이 직접 출연해 진단하고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충청북도의 체육 인프라 사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국 최초의 도립 파크골프장 운영과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추진 구상 등 다양한 충북의 체육 인프라 사업 이야기 충청북도 정완수 체육진흥과장과 나눠보죠. 정완수 과장,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 정완수> 네. 안녕하십니까? 충북도 체육진흥과장 정완숩니다.

◇ 김종현> 정완수 과장님, 오늘 <시사직감> 첫 출연이신데 청취자들께 인사 한 말씀 더 해주시죠.

◆ 정완수> 네. 충북CBS 라디오 청취자 여러분들께 이렇게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이 좋은 프로그램에서 충북 체육 정책에 대해서 소개하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김종현> 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충북의 다양한 체육 인프라 사업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는데요. 도민들도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 궁금해 하실 것 같습니다. 먼저 충북 체육정책의 전반적인 방향부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 정완수> 우리 충청북도는 큰 틀에서 도민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그리고 스포츠 인프라 확대에 중점을 두는 정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최근에는 고령화 시대에 맞는 생활체육 시설과 그리고 또 시대에 맞는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한 대형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고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업이라고 할 수 있으면 전국 광역 최초로 조성된 충북 도립 파크골프장 그리고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이게 가장 주요한 우리 체육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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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충북도 제공



◇ 김종현> 그렇군요. 방금 언급을 해 주셨는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죠,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그 이야기부터 좀 들어보겠는데요. 충북형 돔구장을 구상하게 된 배경부터 설명을 좀 해 주시죠.

◆ 정완수> 이게 저희가 작년초부터 지사님이 언급을 하셔 가지고 추진을 했는데 그 배경은 크게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는 기존 청주 기존 야구장의 노후화와 시설 한계의 문제입니다. 현재 지금 우리 충북이라고 할 수 있죠. 청주에 무슨 스포츠 시설들이 집중돼 있으니까. 이런 충북의 시설들이 체육 시설들이 프로야구든지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그런 대형 실내 체육시설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특히나 기존 야구장은 시설이 노화되고 그리고 좌석 규모와 부대 시설 측면에서 이 대형 스포츠 문화 행사를 유치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기후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스포츠 인프라를 조성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폭염, 폭우, 미세먼지 등 기후 변화에 의해서 야외 경기 취소나 연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4계절 안정적으로 스포츠와 문화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그런 실내형 돔구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지역 경제와 문화 인프라 확충 필요성입니다. 이 돔구장이 단순한 스포츠 시설이 아니라 콘서트와 박람회, 국제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복합시설입니다. 이러한 시설을 통해서 대규모 방문객을 유치하고 숙박, 관광, 외식 등 지역 경제에도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서 충북형 돔구장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김종현>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 말씀해 주신 돔구장 건립 계획이 현재 어느 단계인 건지 궁금하거든요. 어디까지 와있습니까?

◆ 정완수> 지금 저희가 이제 돔구장을 추진한 게 작년 초부터 시작을 했는데 본격적인 건 작년 8월부터 저희가 기본적인 용역을 추진했습니다. 충북개발공사를 통해 가지고 그 기본적인 용역이 지금 3월달에 완료가 됐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용역이죠. 그리고 그런 사이에 작년 연말에 문체부에서 5만 석 규모 이상의 스포츠 플러스 대형 공연이 가능한 그런 돔구장을 만들겠다고 국가 공모 사업으로 발표를 했고,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1월달에 TF팀을 구성을 했습니다. 청주시까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을 해서 1차 킥오프 회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번 추경, 추경이 저번 주에 끝났는데 의회에 통과를 했는데 저희가 청주시하고 저희 충북도가 1억, 1억 씩 해서 2억 짜리 용역을 지금 예산을 확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바로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더불어서 우리 자문단, 자문단도 지금 인력 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이제 초기 단계인데 이제 앞으로 돔구장의 규모와 기능, 입지, 뭐 이런 것까지 용역 결과가 나오겠군요. 그러면 이제 아까 돔구장이 단순한 야구장이 아니라 다목적 복합시설로 추진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이 가능한 시설인지 설명 좀 해 주세요.

◆ 정완수> 이 돔구장이 사실은 스포츠, 지금은 야구 베이스를 둔 공연장으로 갈 겁니다. 왜냐하면 스포츠 시설만으로서 5만 석 이상의 돔구장을 운영하기에는 운영비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공연까지 같이 공연 플러스 문화 행사라든지 축제 행사를 같이 겸할 수 있는 이런 복합적인 그런 대형 스포츠 시설로 만들 계획입니다. 지금 월드 스타들, 월드 스타들이 공연을 하다 보면 우리나라가 패싱 현상이 자꾸 일어납니다. 5만 석 이상을 요구를 하기 때문에 관람객 수를 그래서 거기에 맞는 저희가 스포츠도 있고 플러스 공연까지, 그런 문화 공연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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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야구장. 청주시 제공



◇ 김종현> 그렇군요. 구상대로 사업이 성사된다면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서 지역 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돔구장 건립이 지역 경제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지 분석한 바가 있으시죠?

◆ 정완수> 네. 우선 그 돔구장이 저희 지역에 위치가 된다면 우선 먼저 첫 번째로는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입니다. 프로야구 경기나 대형 콘서트, 국제 스포츠 대회 등이 열리면 전국 플러스 지금 해외를 통해서 관람객도 많이 오면서 그분들이 와서 숙박 또는 음식, 교통, 관광, 쇼핑, 이런 지역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BTS 공연을 서울에서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아마 전 세계에서 외국인 플러스 우리 국내 공연을 보러 오신 분들이 엄청났습니다. 그래서 지역 경제를 아주 맥시멈으로 가면 3.3조, 조금 적게 잡으면 1조 이상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가 있었다라는 그런 발표도 있었고요. 어찌됐든 대형 체육시설이 있음으로 인해 가지고 지역 경제에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거는 아마 지금 다 어느 쪽에서도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고용창출 효과입니다. 돔구장을 우선 건립하게 되면 우선 건설분야 일자리가 늘어나게 됩니다. 건설분야. 그리고 운영으로 들어가게 되면 운영에 따른 시설 관리, 공연 행사 운영, 관광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게 예전에 보면 이제 서비스 산업이라고 하면 서울 위주, 대도시 위주로 가다 보니까 지방의 서비스 산업은 사실은 거의 미약한데. 이 돔구장 시설 하나 가지고도 지방에서 필요한 서비스 산업, 인력,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입니다. 이 돔구장이 단순 체육시설이라기보다는 대형 공연과 국제 행사가 가능한 지역의 랜드마크 시설이 되기 때문에 충북의 도시 인지도와 관광 매력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투자유치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돔구장 이야기 들어봤고요. 이번에는 생활체육 분야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지난해 말 충북 도립 파크골프장이 시범 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시설인지 먼저 소개부터 좀 해주시죠.

◆ 정완수> 네. 충북 도립 파크골프장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도단위 공공 파크 골프장으로 충북 생활체육 활성화를 대표하는 거점 시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규모에 대해서 좀 알려드리면 내수읍 일원에 약 7만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로 조성되어 있고, 총 45홀 규모의 코스와 함께 클럽하우스, 관리동, 그리고 주차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요즘 파크골프가 이게 접근성이 쉽다 보니까 남녀노소가 쉽게 지금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되다 보니까 계속 인구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참여 인구 수가. 그래서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 충청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단위 공공 파크 골프장을 조성하게 되었고, 현재는 도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주 6일 운영 방식으로 무료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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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공



◇ 김종현> 그렇군요. 그 도립 파크골프장 이용객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 정완수> 지금 지난해 12월 달에 개장을 처음 시작을 했는데 겨울인데도 맥시멈 저희가 한 520명까지 왔었거든요.

◇ 김종현> 하루에요?

◆ 정완수> 네, 하루에. 그래서 지금 딱 한 달이 좀 지났는데 이용객이 1만 명을 돌파했고 3월 22일자 기준으로 해서 2만 8000명이 넘었습니다. 어찌됐든 지금 엄청난 지금 호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저희 파크골프장이 좀 틀린 게. 일반 파크 골프장은 하천에 있다 보니까 난이도가 조금 쉽습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우리 골프 하시는 분들이
말하는 언듈레이션 약간 경사도가.

◇ 김종현> 굴곡이 있군요.

◆ 정완수> 굴곡이 있다 보니까 치시는 분들이 체력도 조금 필요도 하고 그리고 재미도 있다고 이런 말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예. 그렇군요. 그런데 이제 운영 초기다 보면 여러 불편 사항도 있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안전 문제도 고려해야 하셨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십니까?

◆ 정완수> 이게 저희가 처음으로 도에서 체육시설을 직접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약간 운영 상에 애로사항이 좀 있었는데요. 그런 불편 사항이나 그런 것들도 있었는데, 가장 큰 문제점이 주차 공간 부족이 많이 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월 초에 기존 주차장 외에 인근 부지를 활용한 임시 주차장을 추가로 마련했습니다. 약 그래서 140대 정도, 140면 정도를 더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280여 면 기준의 주차장을 지금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골프를 치시다 보면 이게 공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일어날 경우도 있어 가지고 코스 간의 안전망도 보강을 했고 그리고 코스대로 안 지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순서대로. 그 순서를 지키는 것을 좀 안내를 철저히 하고 있고, 지난 동절기에는 미끄럼 방지 조치도 실시했었고, 그리고 예기치 않은 사고가 날 수 있는 걸 대비해서 영조물 배상보험 가입 등도 지금 가입을 해 놓고, 지금 안전시설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예. 그렇군요. 이제 도립 파크골프장, 지금 시범 운영 중이고 앞으로 정식 개장이 될 텐데요. 앞으로 운영 계획 설명해 주시죠.

◆ 정완수> 네. 5월 말까지는 현 상태로 시범 운영, 무료 운영을 계속 운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5월이 지나면 저희가 한 6월부터는 휴장을 두고서 시설 보완도 하고, 기존 주차장을 조금 문제가 있는 것들을 더 확장을 할 거고, 그리고 저희가 예약 시스템을 좀 도입을 해볼려고 합니다. 예약 시스템 도입도 하고, 공공용 CCTV도 좀 설치를 하고, 이런 과정이 끝나면은 그 후로 유료화를 통한 정식 개장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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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공



◇ 김종현> 지금 이제 시범 운영 중이니까 도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하고 7월부터 정식 개장에 들어가면 유료화 되는 거군요. 잘 들었습니다. 오늘 충북형 돔구장 건립 계획 그리고 도립 파크골프장 중심으로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책임감 많이 느끼실 것 같습니다. 정완수 과장님, 이 시간 청취자들과 더 나누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해 주시고 오늘 인터뷰 마무리하도록 하죠.

◆ 정완수> 체육진흥과장으로서 충북 체육을 짊어지고 있다는 책임의 무게를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더 성실하게 현장을 살피고 주민에게 더 충북 지역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올해 있을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유치, 그리고 도립 파크골프장의 확대 운영, 그리고 내년에 있을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 등 모든 사업이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충북체육의 미래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종현> 네. 정완수 과장님, 오늘 <시사직감>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정완수> 감사합니다.

◇ 김종현> <시사직감>은 매주 화요일 이 시간 <충북, 중심에 서다> 코너로 여러분 만나고 있습니다. <충북, 중심에 서다>는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을 각 실국의 담당자들이 직접 출연해 여러분께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충청북도 정완수 체육진흥과장과 충북 다목적 돔구장 추진과 도립 파크 골프장 등 도내 체육 인프라 사업에 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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