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경제 파고 속에도 꽃은 핀다[포토뉴스]경향신문입력2026-03-24 20:10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사회 현장 포토포토슬라이드 이동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들이 흐드러진 개나리꽃 사잇길을 걷고 있다.이준헌 기자 heon@kyunghyang.com▶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