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 작전을 최종 결정한 데는 과거 자신의 암살을 시도한 이란에 대한 복수 기회라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설득이 있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공격 직전인 지난달 26일에서 28일 사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 암살을 시도한 이란에 복수하고 하메네이를 살해할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했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구상을 승인한 상태지만, 언제 공격할 지는 정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이란의 암살 시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2번째 대통령 임기에 도전하던 2024년 잇따라 적발돼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유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