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민주,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파전...4월 7일부터 본경선

댓글0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서울특별시장 후보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 후보, 정원오 후보, 전현희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홍기원 선관위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개표 결과는 당규에 의거해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 공개 하지 않고 당선인 기호 순으로 본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며 "기호 1번 박주민 후보, 기호 2번 정원오 후보, 기호 3번 전현희 후보, 이상 세분이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서울특별시장 후보 본경선에 진출한 정원오 - 박주민 - 전현희 [사진=뉴스핌 DB]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에는 세 후보 외에 김형남 후보와 김영배 후보가 나섰으나 본경선에 오르지 못했다.

예비경선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선거인단 100%로 결정됐다. 민주당 서울시장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kimsh@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 아시아경제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특위 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