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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다 차려진 빈소…계속되는 경찰 현장감식 [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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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을지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빈소에 안전공업 상조회에서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대전|문재원 기자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중 일부의 빈소가 24일 대전 시내 병원 2곳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과 26일 오전 양일에 걸쳐 치러진다. 또 다른 희생자들의 빈소도 유족들과의 협의가 끝나는 대로 차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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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선병원 장례식장에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안 씨의 빈소가 마련됐다. 대전|문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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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시청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추모하고 있다. 대전|문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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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현장에서 경찰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문재원 기자


화재 원인을 밝히려는 관계 기관의 감식도 이어졌다.

이날 안전보건공단과 노동 당국은 오전에, 대전경찰청은 오후에 자체 감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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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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