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대구 도심 알몸 배회 30대…경찰, '공연음란' 혐의 현행범 체포

댓글0
연합뉴스

대구 성서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 성서경찰서는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한 혐의(공연음란)로 A(30대)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낮 시간대 대구 달서구 대구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 주변에서 알몸으로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붙잡았으며 음주나 약물 흡입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0일 수성구 두산교 일대를 알몸으로 활보하다 경찰에 현행범 체포된 인물과도 다른 사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으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겨레영천 화장품원료 공장 폭발 실종자 추정 주검 발견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