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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급등에 자가용 운행 감소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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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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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환승센터에서 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반면 도로에는 운행하는 자가용이 평소에 비해 줄어든 모습이다. 서울시는 고유가에 지하철·버스 집중배차 1시간 연장하고 주차장 5부제도 시행한다.

국제 유가가 상승 흐름을 보였던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6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023년 12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이후 최장 기간 이어진 상승세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잠정)는 123.25(2020년=100 기준)로 전월(122.56)과 비교했을 때 0.6%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2.4% 오르며 상승폭을 키웠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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