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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수, 신작 연극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5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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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수가 5월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신작 연극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를 선보인다.

극단 수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간의 삶과 사회적 관계를 다뤄온 단체로, 이번 작품은 박승규 작가의 데뷔작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연출은 구태환이 맡았다.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두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서울의 옥탑방에서 작가를 꿈꾸는 '경민'과, 시카고 엑스포를 준비하는 '에디슨'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진행된다. 두 인물은 각자의 환경에서 성공을 추구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립과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

작품은 성공에 대한 욕망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개인의 심리 변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겪는 압박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다룬다.

무대는 두 인물의 공간을 나란히 배치하는 구조로 구성된다. 경민의 공간에는 대형 LED 전광판이 설치되어 인물의 상황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며, 객석은 무대 양옆에 배치된다. 조명과 음악은 인물의 감정 변화를 표현하는 요소로 활용된다.

사진 제공_어라운드 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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