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4개 기초단체장에 대한 후보자 심사발표 모두 마무리
24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사에서 열린 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기초단체장 후보자 2차 심사결과를 공관위원이 발표하고 있다. /민주당 전북도당 |
[더팩트ㅣ전주=양보람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24일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서 정읍시장·남원시장·김제시장·완주군수 등 4곳의 기초단체장 후보자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심사 대상 지역별 후보자 수는 △정읍시장 5명(이학수, 이상길, 김대중, 안수용, 최도식) △남원시장 4명(김영태, 김원종, 이정린, 양충모) △김제시장 4명(정성주, 임도순, 강영석, 나인권) △완주군수 4명(임상규, 서남용, 유희태, 이돈승) 등 총 17명이다.
이에 따라 도내 14개 기초단체장에 대한 후보자 심사발표가 모두 마무리됐다.
경선 방법은 예비경선과 본경선, 결선 방식으로 치러진다. 예비경선은 후보자가 5인 이상인 선거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정읍시장 선거구가 해당된다.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이고 상위 4인이 본경선과 결선을 진행한다.
후보자가 3인 이상일 경우는 본경선과 결선을 실시한다. 남원시장, 김제시장, 완주군수 선거구가 해당된다. 권리당원 50%와 국민여론 50%를 각각 반영하며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위와 2위 후보 간 결선이 진행된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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