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4일 0시5분께 강서구 동진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3.5t 오폐수 운반 탱크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는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부산 강서경찰서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의 한 도로에서 오폐수 운반차량이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 3명이 다쳤다.
24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5분께 강서구 동진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3.5t 오폐수 운반 탱크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는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명 모두 경상을 입었다. 이 중 1명은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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