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서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1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가정용 전기요금도 피크타임에 더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1회 국무회의에서 산업용과 가정용 전기요금 차이를 살펴보며 "가정용도 피크타임에 쓰는 게 좀 비싸고, 아닌 시간에는 싸게 해서 평균적으로 가게 (해야 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산업용 전기의 시간대별 요금 개편에 6개월의 유예를 적용한 데 대해서도 "조기시행을 검토해야 한다. 검토하라"며 "6개월 뒤면 다 끝난 상황일 수 있다"고 주문했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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