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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병원도 사용한다”…폐암·유방암 판독에 AI 활용 논의 중인 ‘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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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연합]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일본 정부가 엑스레이(X-ray) 촬영에 의한 폐·유방·위암 판독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아사히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이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현재 폐암 등 검진 때 엑스레이 촬영 결과를 2명 이상의 의사가 판독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영상이나 사진에서 이상 여부를 찾아내는 AI 기술이 크게 발전함에 따라 AI를 활용해 검진 비용을 낮추기 위해 1차 판독을 AI에 맡겨도 검진 정확성이 유지될 수 있는지 검증하기로 했다.

후생노동성은 전날 열린 전문가 검토회의에서 이런 방안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검증 기간과 방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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