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디카페인이 대세, 빙그레 ‘더위사냥 커피’ 신제품헤럴드경제입력2026-03-24 10:50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빙그레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빙그레가 카페인과 당 함량을 낮춘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사진)’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품 1개당 당 함량은 3.4g, 열량은 90㎉다. 디카페인 커피를 사용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테디셀러 제품의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