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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태 전 광주시장 "김영록 후보 지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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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공무원 기업인 언론인 30여 명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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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박광태 전 광주시장(사진 왼쪽)과 김영록 예비후보. [사진=김후보 캠프]




박광태 전 광주시장과 퇴직한 광주시 공직자, 기업인 30여명이 23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박 전 시장 등은 이날 광주시 광천동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환담했다.

조용진 전 광주시의회 사무처장과 박준호 전 KBC 보도본부장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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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인사들이 23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 후보 캠프]




박 전 시장은 “전남광주특별시의 출범은 그동안 소외 받아 온 광주, 전남 발전의 전환점이 되기에 충분한 역사적 쾌거”라면서 “지난 8년 동안 전남지사로 재직하면서 전남을 전국 중위권 수준까지 끌어올린, 검증된 역량과 열정을 가진 김영록 예비 후보가 초대 특별시장의 최적임자”라고 말했다.

그는 김 후보가 전국 최초의 광역행정구역 통합을 이뤄낸 주역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 후보는 이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고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아주경제=박승호 기자 shpark0099@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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