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 사진=쇼박스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8만571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484만2823명을 기록했다.
라이언 고슬링 주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4만2557명의 선택을 받아 '왕과 사는 남자'의 뒤를 이었다.
3위는 애니메이션 '호퍼스'였다. '호퍼스'는 3856명을 추가하며 누적 65만283명을 돌파했다.
4위는 '메소드연기', 4위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