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군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경남에서 이틀 동안 42명이 등록했다.
24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10개 군지역에서 예비후보 등록 첫날 38명, 이튿날 4명이 각각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29명, 무소속 5명이다.
지역별로는 함안군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산청군 6명, 고성·의령군 각 5명, 창녕·함양·거창군 각 4명, 하동군 3명, 남해·합천군 각 2명이다.
창녕·남해·합천군 3곳은 국민의힘 예비후보만 등록했다.
불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진 함안군수를 제외한 현직 군수 9명은 등록하지 않았다.
군의원 예비후보는 10개 군에서 이틀 동안 90명이 등록했다.
예비후보 등록은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자등록(5월 14∼15일) 전까지 가능하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명함 배부, 어깨띠 착용 등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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