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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면 젤리가 액체로...바이오던스, 보습력 3배 ‘젤리 세럼 미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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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바이오던스, 젤리 세럼 미스트 출시. 사진ㅣ바이오던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가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젤리 세럼 미스트’를 출시하며 스킨케어 활용 범위를 일상으로 확장했다.

이번 제품은 마스크와 패드 중심으로 전개돼 온 하이드로겔 라인을 미스트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밀도 젤리 제형이 분사되는 순간 액체로 전환돼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며, 이후 얇은 겔 코팅막을 형성해 보습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기존 워터 타입 미스트는 수분 증발이 빠르고, 오일이나 크림 타입 미스트는 사용감이 무겁다는 한계가 있었던 만큼, 바이오던스는 하이드로겔 기술을 통해 이러한 단점을 보완했다. 3D 매트릭스 구조 안에 유효 성분을 응축해 피부에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했으며, 임상 시험 결과 보습 유지력이 일반 워터 미스트 대비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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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바이오던스



젤리 세럼 미스트는 분사 직후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번들거림 없이 촉촉한 피부 표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세안 직후는 물론 메이크업 전후, 이동 중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활용도를 높였다.

바이오던스는 의료용 소재로 활용되던 하이드로겔을 스킨케어 영역으로 확장해 온 브랜드로, 대표 제품 ‘리얼 딥 마스크’는 누적 판매 1억7000만 장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이후 출시된 겔 토너 패드 역시 누적 판매 300만 개를 기록하며 하이드로겔 라인 확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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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바이오던스



이번 신제품은 콜라겐 펩타이드를 함유한 콜라겐 라인과 캐비어 추출물과 PDRN 성분을 담은 캐비어 PDRN 라인 등 2종으로 출시된다. 일본 Qoo10에서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는 미스트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하이드로겔 스킨케어를 일상 속에서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형태를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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