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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시포커스] RIA 계좌 첫날 선방했다…8개 증권사 8700건 신규 개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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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주요뉴스
▷RIA 계좌 첫날 선방했다…8개 증권사 8700건 신규 개설 外
-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8곳 주요 증권사(한국투자·미래에셋·삼성·신한투자·하나·대신·KB·메리츠증권)에서 이날 신규 개설된 RIA 계좌 수는 8704건인 것으로 집계. 이날 첫 출시된 RIA 계좌는 증권사별로 1인 1계좌 개설이 가능하며 가입한도 5000만원은 모든 증권사 합산 기준으로 적용.
- 일부 증권사들은 RIA 계좌가 출시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투자자 유입은 예상보다 견조했다는 평가.
- 증권업계에서는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컸음에도 미국 증시 상황을 감안했을 때 RIA 계좌에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미·이란 전쟁으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미국 주식 대비 국내 주식의 급락세가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국내 주식의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만큼, 국내 주식시장 복귀에 따르는 기대 효과 역시 극대화될 수 있다는 설명.

◆주요 리포트
▷일본 채권시장 전망 - 일본 국채, 지금 사도 될까? [하나증권]
- 현재 일본은 기업의 가격 전가와 임금 인상이 맞물리는 '물가-임금 선순환 구조'로의 변곡점에 진입.
- 일본은 3.6조 달러에 달하는 대외순자산을 보유한 순채권국. 특히 미국 채권시장에서 일본계 자금의 영향력은 막강.
- 최근 베센트의 엔화 '레이트 체크'는 궁극적으로 미국 장기 금리 하향 안정화를 꾀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판단.
- 수급 측면에서 보면 2024년 3월 YCC 정책 폐기를 기점으로 일본 국채 수급에 변화가 감지.
- 유의미한 엔화 반등과 금리 안정을 위해서는 해외 채권에 투자된 일본계 자금의 향방이 중요.

◆장 마감 후(23일) 주요공시
▷대창단조, 57억 규모 자사주 소각
▷피에스텍, 59억 규모 자사주 소각
▷SNT홀딩스, 스맥 지분 전량 SNT모티브로 이전
▷DYP, 양준규 신임 대표 선임…각자대표 체제
▷KPX홀딩스, 전환사채 일부 조기상환 청구로 만기 전 취득·말소 결정

◆펀드 동향(20일 기준, ETF 제외)
▷국내주식형: -84억원
▷해외주식형: -135억원

◆오늘(24일) 주요일정
▷한국: 생산자물가지수(2월)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3월)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3월), 단위노동비용, 비농업 생산성(4분기)
아주경제=고혜영 기자 kohy032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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