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콜롬비아에서 125명이 탑승한 군 수송기가 추락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50분(현지시간)께 남미 콜롬비아에서 군 수송기가 추락해 8명이 사망하고, 83명이 다쳤다.
사고는 페루 접경지인 아마존 남부 깊숙한 곳의 푸에르토 레기사모에서 수송기가 군 병력을 이송하기 위해 이륙하던 도중 발생했다.
사고 당시 수송기에는 군인 112명, 경찰 2명, 승무원 11명이 타고 있었다. 이중 14명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현지 일간 엘티엠포가 보도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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