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최원준)는 지난 22일 열린 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지역상생 캠페인인 ‘농심천심운동’을 함께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은행 인천본부 최원준 본부장과 농협중앙회 인천본부 한상구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범농협 인천지역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인천의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와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 구현을 지향하는 ‘농심천심운동’의 취지를 알리고 우리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힘썼다.
최원준 NH농협은행 인천본부 본부장은 “인천시 금고은행으로서 지역 대표 행사에 참여해 시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공공금융 대표은행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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