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필리조선소 골리앗 크레인 |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국회 한미의원연맹 소속 방미단은 한미 원전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원자력협회(NEI) 방문한다.
한미의원연맹 단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민홍철·이언주·이훈기 의원, 국민의힘 강민국·최형두 의원 등 6명은 23일 미국 방문차 출국했다.
이들은 NEI를 방문해 대미투자 사업 중 하나로 거론되는 원전 분야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또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한화 필리조선소를 시찰하고, 미국 상·하원의 지한파 의원들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방미단은 5박 7일 일정 후 오는 29일 귀국할 계획이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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