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현장 |
소방 당국은 "지하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인원 51명을 투입하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나자 내부에 있던 10여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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