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하남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서 불…10여명 대피

댓글0
(하남=연합뉴스) 김솔 기자 = 23일 오후 5시 57분께 경기 하남시 덕풍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화재 발생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방 당국은 "지하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인원 51명을 투입하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나자 내부에 있던 10여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so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