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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 직후 여객기 승객 휴대폰 화재…"좌석 틈에 끼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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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사진출처=베이징뉴스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 공항에 착륙한 비행기 내에서 휴대폰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베이징뉴스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22일 밤 오후 9시 3분 베이징을 출발해 상하이 홍차오공항에 도착한 동방항공 MU5128편 기내에서 한 승객의 휴대전화가 발화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승무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해 화재를 진압해, 항공편 운항과 승객들의 이동에는 지장이 없었다.

승객들에 따르면 여객기가 착륙한 직후 공항 내 여러 대의 소방차가 출동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날 발화는 승객의 휴대폰이 좌석 틈에 끼인 채 압력을 받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사 측은 "승무원들의 빠른 대처 덕분에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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