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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서 韓 유일 ‘SCA 인증 바리스타 선발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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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사

국내 유일의 SCA 인증 바리스타 국가대표 선발전이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2026 코리아커피챔피언십(KCC)'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부산시·영도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TP와 로컬 크리에이터 그룹 '비플'이 주관한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2026년 열리는 월드 커피 챔피언십(World Coffee Championship)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약 400명의 바리스타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종목은 두 가지다.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KCTC)'은 서로 다른 커피의 향과 맛을 빠르게 구별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종목으로, 전문 커퍼들의 감각과 집중력이 요구된다. '코리아 커피 인 굿 스피릿(KCIGS)'은 커피와 주류를 결합한 커피 칵테일로 바리스타의 창의성과 믹솔로지 기술을 평가한다.

부산 대표 로스터리 브랜드 '모모스커피'는 공식 생두 파트너로 참여, 대회에 사용되는 커피를 제공한다. 자세한 일정은 부산커피클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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