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송파구가 봄을 맞아 전 동에서 대청소를 실시한다.
송파구는 23일 이달 말까지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동주민센터 직능단체, 통반장, 골목길 자율청소조직, 지역상인, 공무원, 주민 등 약 3천여명이 참여해 27개 전 동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물청소차와 먼지흡입차 등 청소 차량도 투입해 미세먼지 제거에 집중한다.
특히 오는 24일은 서울 클린데이와 연계해 '봄맞이 마을 대청소 날'로 지정하고 대대적인 청소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겨우내 묵었던 때를 벗겨내 골목골목 깨끗한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송파구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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