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치어리더 김나연이 남성 잡지 맥심(MAXIM) 2026년 4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8년 차 경력의 베테랑 치어리더인 김나연은 이번 화보에서 봄의 기운을 담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김나연은 화사한 노란 원피스와 핑크 스트라이프 원피스, 도발적인 파자마 룩 등을 소화하며 청순함과 건강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맥심 제공 |
인터뷰에서 김나연은 맥심 표지 모델 발탁에 대해 "핫한 분들만 나오는 매체라 섭외 연락을 받고 정말 기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피자 한 판을 다 먹는 대식가임에도 팬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공개했다.
맥심 제공 |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서는 과거와 달라진 치어리더의 위상을 언급했다. 김나연은 "처음 시작할 때는 대우가 열악해 대기실이 없거나 음식을 나눠 먹어야 했던 적도 있었다"라며 "선배들의 노력 덕분에 지금은 인식과 환경이 많이 좋아져 행복하게 활동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다려주는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김나연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맥심 4월호에서는 이외에도 미스맥심들의 화보와 2026 미스맥심 콘테스트 콘텐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