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코스는 치아복구 솔루션인 미니쉬 치료를 하려면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s)을 기반으로 손상된 치아를 원래 건강한 상태로 복구하는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치료 등의 실습을 한다. 3월 14일, 15일, 21일, 22일에 걸쳐 서울 강남구 미니쉬치과병원과 신흥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임상 숙련도 및 자격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에 가입할 수 있다. 3월 현재 미니쉬프로바이더 치과는 한국 43곳, 일본 46곳, 미국 9곳, 캐나다 1곳 등 총 99곳이다.
4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국내에서 일본인 치과의사 대상으로 글로벌 미니쉬코스, 5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미국인 치과의사 대상 교육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미니쉬코스는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니라 함께 치료 철학을 실현할 파트너를 발굴하는 과정”이라며 “자연 치아를 보존하는 인식을 넓히고 치아 복구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