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나만의 텃밭서 수확 기쁨을"…용산구, 상자텃밭 900세트 보급

댓글0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아파트 베란다 등 생활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 900세트를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자텃밭은 텃밭상자, 상토, 상추 모종으로 구성된다. 이동에 편리한 바퀴와 지주대도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용산구민과 용산구 소재 기관·단체다. 개인은 1인 1세트, 기관·단체는 최대 5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세트당 전체 비용의 20%인 9천2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용산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아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나만의 텃밭을 통해 수확의 기쁨과 마음의 여유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용산구 상자텃밭 보급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