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천하제빵'이 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8회에서는 세미파이널 의 심사 결과와 함께 결승전 진출자 TOP7을 공개하며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끄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TOP10 도전자들이 '로컬 헤리티지' 미션을 통해 10개 도시의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K-로컬빵을 만들어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특히 7위와 8위 도전자의 차이는 단 2점에 불과해 운명의 갈림길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이에 따라 2점 차이로 희비가 갈린 도전자들의 결과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이혜성은 심사 결과를 듣던 중 권성준 심사위원의 한마디에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나래 심사위원은 또 다른 '김나래 주의보'를 발령하며 도전자들을 긴장시킬 예정이다.
한편 TOP10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MBN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 '천하제빵'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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