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진출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예비경선에 참여한 양기대 후보와 권칠승 후보는 탈락했다.
본경선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같은 달 15일부터 17일까지 결선투표가 실시된다.
이지예 기자 ea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